
트렌드리더 데싱디바가 제안하는
2015 FW 네일룩
2015 FW 콜렉션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번 로우클래식의 컨셉은 겨울산 풍경 이미지에서 영감을 받은 자연의 텍스쳐와 부피감을 살린 소재를 사용한 형상화로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20대 젊은 층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모던 미니멀리즘의 클래식을 기본 개념으로 한 브랜드로 자리하고 있다. 이에 데싱디바는 여성스럽고도 데일리룩으로 탁월한 그레이톤과 누드톤에 강한 느낌의 카모플라쥬 패턴으로 포인트를 더해 톤다운 된 컬러에 안정적이고 여성스러운 색다른 느낌으로 구현했다. 기존 프렌치라인에서 탈피되어 신선한 아트팁으로 누구나 시도해도 좋을 기발한 변형을 주었다.
로우클래식의 백스테이지 네일을 담당한 데싱디바 네일아티스트 최선경은 ‘가을 겨울이라고 해서 어두운 네일만 어울리는 것은 아니다’라며 톤 다운된 색감의 조화만으로도 두꺼운 울코트와 니트소재와 웨어러블한 매치로 훨씬 세련된 룩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거침없이 보여준 것이다. 2015 FW의 패션을 즐기는 패션피플들에게 크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