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텐츠가 강한 대학, 숭실사이버대학교
뷰티미용예술학과를 이끄는 임대진 학과장을 만나다
지난 13일, 전반적인 미용분야의 이론을 정립하고 건강한 아름다움에 관한 필요한 지식과 기술에 미용 예술 감각을 더해 균형을 갖춘 토탈 미용예술전문인을 양성하는 숭실사이버대학교의 뷰티미용예술학과를 찾았다. 미용한류를 이끌어 갈 창의적 미용 예술 감각을 겸비한 멀티 미용예술전문가 양성의 메카로 떠오르는 뷰티미용예술학과의 강점을 들어보자.
뷰티미용예술학과가 언제 신설되었나.
2015년 2월에 신설되어 1차 모집을 하였다. 이제 1년이 되어가지만, 작년대비 4배 이상 모집되었다. 반응이 굉장히 좋다.
뷰티미용예술학과의 수업 진행이 궁금하다.
우리 학과의 학생들은 연령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19세~50세 이상으로 미용에 대한 열의를 가진 학생들이다. 하지만 사이버대학의 특성상 모든 수업은 온라인 강의로 진행되고 있다. 온라인 강의이기 때문에 학생들의 진취적이고 심도 있는 독학능력을 심화 시킬 수 있도록 천천히 자세하고 꼼꼼하게 강의를 진행한다. 그리고 언제든 궁금한 것이 있으면 강의를 보면서 문의하면 교수의 휴대전화로 SMS 알림이 오기 때문에 피드백이 원활하고, 원격시스템이 빠르고 활발하게 이루어져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도 부담 없이 마음껏 학구열을 펼칠 수 있다고 자부한다. 또한 학생회가 잘 구축돼 학생들이 원하는 시간에 특강을 개최하여 질의응답 시간을 자주 갖는다.
학과만의 강점이 있다면.
전국에 있는 21개의 사이버대학교에서 뷰티관련 학과가 7개 정도 운영되고 있는데, 우리 학과는 공부하기 쉽고 콘텐츠가 좋은 숭실 재단 안에 있다는 것이 인지도 면에서 우수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기본을 제대로 갖춰야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학과는 학과명에서 알 수 있듯이 헤어‧피부‧메이크업‧네일로 구성한 뷰티 정통파이다. 하여 졸업 후에 미용면허증을 취득할 수 있고, 졸업 이후에 뷰티 관련된 많은 직업군으로 나아갈 수 있다. 원활한 원격시스템으로 학생이 가질 수 있는 실기에 대한 부담감을 낮췄고, 장학금 제도가 잘 갖춰져 입학 전 20%에서 최대 50%이상의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학비에 대한 부담을 덜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하며 학생들의 활발하고 열의가 넘쳐 모임을 자주 갖는 편이여서 교수와 학생 간에 사이도 돈독하다.
학생들에게 어떤 교수로 자리하고 싶은가.
학생들이 나아가는 방향을 잃지 않게 지켜주는 교수가 되고 싶다. 학생들에게 상처주지 않고 그 목표를 지켜주며 잘 유지하고 한 걸음 한 걸음 잘 나아 갈 수 있도록 돕고 싶다. 모두를 이끌어 학생들이 바라고 원하는 자리로 밀어주고 싶지만, 의지가 없으면 무용지물이기 때문에 욕심을 내어 부담을 주기 보다는 학생들이 원하고 바라는 것을 잘 나아갈 수 있도록 방향 길잡이가 되어주고 싶다. 학생이 어떤 문제에 직면했을 때, 함께 문제를 해결하거나 상황을 개선시킬 수 있도록 친근하고 친절하게 다가서서 쉽게 찾아 올 수 있는 그런 스승이길 바란다.
숭실사이버대학교 뷰티미용예술학과 모집문의 02-708-7854
입학상담 서울시 동작구 상도로 369 숭실대학교 미래관 B103호 숭실사이버대학교 입학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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