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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지회 원동호 지회장
글쓴이 : 뷰티라이프 날짜 : 2024-04-24 (수) 13:22 조회 : 1808


Interview

 “단결과 화합으로 최고의 지회를 지향한다”

  대구 북구지회 원동호 지회장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1983년에 미용을 시작하여 41년째 헤어 디자이너로서 현 대구시 북구에서

‘헤어포레’를 운영하며 23년 간 학교강의를 통해 후학을 양성하고 있으며 대구 북구 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원동호입니다.

‘항상 배움에는 끝이 없다.’라는 마인드로 자기개발에 게을리 하지 않고 새로운 트렌드와 새로운 제품들을 받아들여 많은 노하우를 공유하고 전달하는데 행복함을 느끼며 미용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대구 북구지회의 자랑

저희 대구 북구지회는 단결과 화합이 잘돼는 지회입니다. 회원님들이 모든 행사에 적극적입니다. 기술교류 세미나 때도 지회 사무실이 꽉 차도록 열정적이며, 해마다 진행하는 가을야유회 또한 80명 이상이 참석하여 정겨운 분위기 속에서 화합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지회장으로서 회원님들의 열정에 항상 감사를 느끼며 회원님들에게 좀 더 많은 공유와 혜택을 주고자 상임위원님들과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구 북구지회를 어떻게 이끌어 오고 있는지...

항상 열정적이시고 긍정적이신 임순남 사무국장님은 대구 최초 여성 사무국장으로서 모든 회원님들을 가족처럼 잘 살피시고 알뜰살뜰 살림을 잘 사셔서 다른 지회보다 부럽지 않는 살림을 이루었고, 다른 지회에서 항상 부러워 할 정도로 상임위원님들끼리 화합이 잘 되어 있습니다.

남부럽지 않은 지회라는 자부심은 화합된 상임위원님과 사무국장님께 감사함을 돌리고 싶습니다.

매달 요양원 봉사를 진행하고 있고, 병원과 연계하여 예방접종, 건강검진 등 할인혜택을 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아트교실도 열어 헤어 악세사리 만들기도 하고 있으며, 월 8회 줌바, 나인댄스 교실을 열어 건강과 화합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평소의 미용철학은?

‘항상 처음처럼’, ‘항상 깨어있는 미용인’, ‘고객님의 머리를 내 머리라고 생각하고 작업에 임해라’ 등입니다.

풀어 얘기하자면, 처음 디자이너가 되어 첫 고객을 맞아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