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오헤어 서울대입구역점 오픈
최고를 지향하는 살롱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김정호 원장과 천선범 대표의
힘찬 포부를 담은 제오헤어 서울대입구역점 오픈식을 찾았다.
최근 18년의 미용 경력을 가진 김정호 원장과 15년 동안 오직 미용실 인테리어만을 고집해온 카리스마디자인 천선범 대표가 공동으로 운영할 제오헤어 서울대입구역점을 오픈하였다.
1997년부터 미용인으로서 본격적으로 행보를 걸어 온 김정호 원장은 디테일을 생명으로 여겨, 무엇을 하든 꼼꼼하고 섬세한 자세로 임한다. 특히 미용은 섬세함이 필요한 직업임을 누구라도 알 것이다. 이 때문에 디자인 구현시 디테일에 촉각을 곤두세움은 물론이고 조직 시스템에 있어서도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긴다. 김정호 원장 “고객에 대한 최고의 서비스 제공과 살롱 내 직원들과의 인간적인 유대관계까지 완벽함을 추구한다”며 “결국 그러한 디테일의 차이가 매장 운영의 성공 여부를 결정한다”고 말했다. 김정호 원장은 “디테일이 곧 일에 대한 열정이라고 생각하며 자신의 일에 대해 철저하고자 하는 노력이 결여되어 있으면 디테일이 부족해지고, 그러한 단점이 결국 고객 만족을 떨어뜨리고 조직의 단단함을 무너뜨리는 결과를 낳는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항상 하루하루 어느 정도의 디테일을 추구할 수 있는지 고민한다”며 자신의 운영철학에 대한 뜻을 밝혔다. 김정호 원장은 이미 제오헤어 까치산역점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경험이 있어, 이번에는 매장 운영에 있어서 영업을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조직 시스템에 좀 더 신경을 쓰며 직원들을 어떻게 관리해야 좋을지에 대해 조금 더 염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내실을 탄탄하게 하여 손님들에게 일사불란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힘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라 하였다. 그리고 천선범 대표는 매장을 운영하는 데 있어 이익을 위한 영업도 중요하지만 미래지향적으로 시스템을 공고히 하는 데 초점을 맞추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제오헤어 서울대역점은 모던하면서도 편안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카리스마디자인 천선범 대표가 진두지휘해 완성시킨 실내 공간은 방문하는 손님들이 편안하게 새로운 스타일을 만끽할 수 있게끔 꾸며졌고, 특히 샴푸실은 안락한 실내 조명과 편안한 의자로 구성하여 여느 살롱 보다 더 힐링과 휴식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하였다.
천선범 대표는 “앞으로 제오헤어 서울대입구역점을 성장시키기 위해 직원 교육에 힘쓰고 매장 운영에 있어 특유의 섬세함을 발휘할 것이고, 이를 통해 방문하는 손님들이 만족한 표정으로 자신감 있게 매장을 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김정호 원장은 “사실 미용 일은 누군가의 스타일을 바꿔 그 사람에게 자신감을 불어넣고 자존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창조적인 면이 있는 것 같고, 그런 매력에 빠져 그 동안 한 눈 팔지 않고 걸어왔듯 앞으로 뚜벅뚜벅 제가 선택할 길을 걸어가고 싶다”며 야심찬 포부를 전했다. 미용의 길을 걸으며 성장해온 두 사람의 앙상블이 얼마나 큰 힘으로 성장할지 어떤 멋진 결과를 가져올지 미용계의 귀추가 주목된다.
제오헤어 서울대입구역점
주소 서울시 관악구 관악로 155 2층
문의 02-888-4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