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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 최영희 미용家
글쓴이 : 뷰티라이프… 날짜 : 2013-01-03 (목) 13:49 조회 : 4601


 

 

HOT PLACE
친환경주의 뷰티 힐링 공간
최영희미용家
세련된 힐링 공간으로 리모델링한 경기도 의정부시 신곡동에 위치한 최영희미용家(부원장 이금재)를 소개한다. 에디터 김세진

뷰티 힐링을 체험할 수 있도록 리모델링 해
2002년에 오픈한 최영희미용家(부원장 이금재)는 지난 2012년 10월 리모델링하며 보다 세련된 뷰티 공간으로 탈바꿈하였다. 264m²(약 80평)공간에는 헤어 존, 고객 대기존을 비롯하여 숍 인 숍으로 운영하게 될 네일 존과 반신욕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까지 모두 마련되어 있다. 최영희미용家의 이금재 부원장은 “리모델링을 준비하면서 뷰티 힐링 공간을 꾸며보자는 결심으로 고객 대기존을 마련했다. 헤어 스타일을 하러 왔지만, 마치 가족들이 있는 집에 온 것 같은 기분을 내게 하고 싶었다”고 설명한다.
갤러리 컨셉트의 안락한 대기공간이 돋보이는 살롱
최영희미용家의 입구에 들어서면 전체적으로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북 카페처럼 꾸몄다는 것도 돋보인다. 인테리어를 담당했던 월드하우징의 안관수 실장은 “살롱의 인테리어 컨셉트 자체가 갤러리 느낌을 주고자 공간을 꾸몄다”며 “안락한 대기공간과 자연친화적인 내부를 고려해 설계하는 등 공간을 100%활용하였다. 칸막이를 없애 공간이 협소해 보이지 않도록 했고 이는 답답한 느낌까지 없애주는 효과까지 주었다. 또, 2층에 위치해 있어 창가에 앉아있으면 카페와도 같은 느낌을 준다는 것을 캐치해, 중앙에 오픈한 고객 대기존과 달리 창가 쪽은 일반 카페처럼 테이블을 설치하여 분리된 느낌을 주었다”며 고객 개개인에 맞도록 인테리어를 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숍은 원목의 따뜻하고 아늑한 느낌은 살리고, 화이트 컬러로 포인트를 주어 클래식한 숍의 분위기를 더욱 잘 연출하였다.
 
Mini Interview
최영희미용家 이금재 부원장
+ 미용계에서 대표적으로 화목한 ‘미용가족’이라고 손꼽힌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은 우리 가족을 두고 하는 말 같다. 어머님을 비롯해, 모두가 미용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하며 우리는 그 안에서 슬픔도 나누고 기쁨도 함께 한다. 고객들은 나를 보고 웃는 인상이라고 칭찬들을 많이 한다. 하지만 웃는 인상은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는다. 내가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미용계 각 분야에서 우리 가족들이 있으니 그 긍정의 힘을 나도 받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헤어, 네일 등 다양한 메뉴얼이 존재한다.
그렇다. 최영희미용家에 오면 두피 및 탈모 고민도 없어지고 헤어 변신도 하고 네일 손질도 받고 반신욕도 할 수 있도록 멀티 뷰티 존을 만들었다. 또한 제품 역시 키핑 시스템을 적용하여 고객들은 각각 맞춤형으로 관리 및 케어를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고객들의 두피나 모발 클리닉 등에도 철저하게 케어 위주로 시술을 하여 두피와 모발 건강을 최우선으로 꼽는다. 그래서 지역 내에서 믿음을 주고 신뢰를 줄 수 있는 미용실이라고 불리는 것 같다.
+ 살롱 경영철학이 궁금하다.
미용‘家’라는 말에 책임을 지고 싶다. 가족처럼 직원들을 아끼고 사랑한다는 것이 일을 하다 보면 솔직히 그리 녹록치만은 않다. 존경심을 갖고 있으면서도 직원들도 어려워하지 않은 그런 원장님, 부원장님으로 불리고 싶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 없이 일하는 공간’으로 운영을 하고자 한다. 직원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면, 고객들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다르기 때문이다.
 

최영희미용家
031-853-0003
경기도 의정부시 신곡동 760-3 우정프라자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