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24주년 7월호 표지 모델은 걸그룹 럼블지의 미얀마 출신 리더 디디 양이다. 디디 양은 미얀마 출신으로 한국이 좋아 한국에 와서 가수가 되고자하는 지신의 꿈을 이루었다. 꿈과 희망을 향해 전진하고 있는 럼블지의 디디 양을 힘껏 응원하자. 헤어는 ‘헤스테라피 삼성점’을 운영하는 조보연 원장. 조보연 대표는 나와 오랜 시간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미용계의 재원이다. 장은철 원장과의 만남도 새롭다. 사람 사이의 관계는 익을수록 빛이 난다. 메이크업은 교은(케이트뷰티 부원장), 혜령(케이트뷰티 실장) 샘이 맡아 24주년을 더욱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