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울림을 가진 노래 한소절만으로도 마음을 사로잡는 트로트가수 임현정.
연륜에서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로 좌중을 압도한다.
헤어 홍희숙 원장(오보레)
메이크업 이선경 원장(용인오보레)
모델 트로트가수 임현정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그 여자의 마스카라>, <사랑아>를 부르는 트로트 가수 임현정입니다.
이번에 뷰티라이프와 첫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쁩니다.
Q 원래 꿈이 가수가 되는 것이었나요?
요즘 어린아이들처럼 저도 어렸을 적엔 꿈이 많았어요.
무용대회를 나가보니 무용수가 되고 싶었고, 연극반에 들어가니 연극배우가 되고 싶었고, 합창부에 들어가니 가수가 되고 싶었던 시절이 있었어요. 그렇게 많은 꿈들을 꾸며 성장했고 결국 가수라는 꿈을 이루었죠.
Q 가장 애착 가는 곡 소개해주세요.
가수이다 보니 애착이 가는 노래가 많아요.
그 중에 몇 곡만 꼽으라 하면 <여자의 일생>, <그 겨울의 찻집>, <사모곡>을 좋아합니다. 가끔 라이브 공연 가면 부른답니다.
Q 트로트의 매력은.
트로트의 매력은 너무 많아요. 꺾고, 뒤집고, 흔들어주었을 때 또 다른 색깔로 귀를 즐겁게 해 주는 게 역시 트로트만의 매력이죠.
Q 뷰티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제가 생각한 뷰티는 “새로운 창조”라고 생각해요. 새로운 창조를 통해 이미지 변신을 하는 것. 딱히 정해진 기준이라는 것은 없는 것 같아요. 각자 미의 기준에 맞춰 새로운 창조를 하는 것이 뷰티라고 생각해요.
Q 활동 계획은.
1집 그 여자의 마스카라, 2집 사랑아, 2.5집 잊을 건 잊어야지 등 그동안 팬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고 있어서 정말 행복하게 보내고 있어요. 그 사랑에 대한 보답은 좋은 음악으로 인사드리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지금 열심히 3집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기존 음악하고 다른 음악으로 나올 예정입니다. 기대해주세요.